이타카 트위터 스킨 변경! 유메노 큐사쿠 『소녀지옥』 항해일지


이타카 트위터 http://twtkr.com/ithaca09 스킨을 <소녀지옥> 표지 디자인으로 교체했습니다~
스킨은 자유배포이니 마음에 드시는 분 업어가세요~~

유메노 큐사쿠의 <소녀지옥>은 3월 11일 발간 예정입니다.
에도가와 란포와 더불어 일본 미스터리의 대부라 불리는
유메노 큐사쿠의 대표작 <소녀지옥>을 꼭 체크해 주세요.



『도구라 마구라』와 더불어 유메노 규사쿠 후기 걸작으로 손꼽히는
『소녀지옥』3연작 외 유명 단편 수록!
 
“히메구사 유리코가 자살했습니다. 이름처럼 가련하고 티 없이 순결한 그녀는 귀하와 소생의 이름을 저주하며 자살한 겁니다.” 천재적인 실력과 남녀노소를 사로잡는 사랑스러움을 갖춘 간호사 히메구사 유리코. 그녀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것은 정말 사소한, ‘아무것도 아닌’ 일이었다……. 「아무것도 아닌」
 
“전 니타카 씨를 사랑하게 됐어요. 아마 곧 그이에게 살해당하겠죠.” 버스 여차장으로 일하는 도미코는 신임 운전기사 니타카와 만난다. 도미코는 그가 소문으로 떠도는 버스 여차장 연쇄 살인마이자 자신의 친구 쓰야코를 죽인 범인이라고 확신하고 의도적으로 접근하지만……. 「살인 릴레이」 *아사노 타다노부 주연 영화《꿈의 은하(ユメノ銀河)》원작
 
“부디 제 작별 선물인 숯덩이 시체를 받아주세요. 전 영원히 당신 것이니까요.” 현립 고등여학교에서 일어난 기괴한 방화사건. 현장에서 신원미상의 소사체가 발견되고, 덕망 높은 교장 모리스는 발광하고 만다. “‘화성의 여자’의 거짓말을 믿지 말라”는 모리스의 부르짖음에 숨겨진 사건의 진상은? 「화성의 여자」 




 


덧글

댓글 입력 영역